취재진 폭행한 우 모 씨 등 3명 징역 1년 6개월·안 모 씨 징역 1년 구형우 씨 "딸보다 어려 보이는데 백팩으로 때린 것 죄송"…선처 호소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서부지법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관련 기사'李대통령 폭행 연극' 교회…전광훈과 文퇴진 외치고 모스탄 설교도'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서부지법 사태' 법원 담장 넘은 20대, 1심 징역형 집행유예'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 유지…사랑제일교회 "깊은 유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