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조장, 정교분리 원칙을 뒤흔드는 행위는 신앙의 자유 훼손"카운터스 영상 갈무리.강서연 기자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보석 청구…내일 심문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흉기 소지 입건' 알았지만 '금지 조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