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압수수색 나선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입구 '장사진'검찰이 30일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초동 사저를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검찰은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로 전달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명품 가방 등의 의혹을 수사 중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2025.4.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남부지검윤석열사저서초동사저아크로비스타이기범 기자 네이버·NC 국대AI 탈락…KT 30만 가입자 이탈[뉴스잇(IT)쥬]SKT, 미래 세대 개인정보보호 교육 진행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檢, 건진법사가 김건희측에 보낸 '尹취임식 초청 명단' 문자 확보검찰, 그라프 압수수색…'김건희 다이아 목걸이' 행방 찾나검찰, 尹부부 인증서 USB 확보…'21그램'측 샤넬백 차액 결제 정황도(종합)'샤넬백 의혹' 김건희 측 "USB, 통상 업무에 불과…유감"'김건희 샤넬백' 교환 동행 관저 공사업체 대표 아내 검찰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