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압수수색 나선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입구 '장사진'검찰이 30일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초동 사저를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검찰은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로 전달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명품 가방 등의 의혹을 수사 중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2025.4.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남부지검윤석열사저서초동사저아크로비스타이기범 기자 KISDI "생성형 AI 쓰다 마는 이유는 '신뢰'' 문제""고품질 데이터 시급"…국가AI전략위, '독파모' 기업들 만나김종훈 기자 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관련 기사檢, 건진법사가 김건희측에 보낸 '尹취임식 초청 명단' 문자 확보검찰, 그라프 압수수색…'김건희 다이아 목걸이' 행방 찾나검찰, 尹부부 인증서 USB 확보…'21그램'측 샤넬백 차액 결제 정황도(종합)'샤넬백 의혹' 김건희 측 "USB, 통상 업무에 불과…유감"'김건희 샤넬백' 교환 동행 관저 공사업체 대표 아내 검찰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