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옥 전 행정관과 함께…"편의상 같이 가"자택 압수수색도…가방 실물은 확보 못해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에서 나와 차를 타고 사저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5) 씨 사이의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30일 실시한 서초동 사저와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약 6시간 만에 종료됐다. 2025.4.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김건희샤넬백건진법사통일교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재판 시작…1심 징역 1년 8개월김건희 2심 이번 주 시작…1심 징역 1년 8개월[주목,이주의 재판]'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