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5) 씨 사이의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30일 실시한 서초동 사저와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약 6시간 만에 종료됐다. 2025.4.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김건희샤넬백건진법사통일교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김종훈 기자 20대 지적장애男 나체 구타, 담뱃불로 지진 소년범들…14세 여중생도 가담버스 파업 이틀째 지하철역은 '전쟁터'…몸 구겨넣고 튕겨 나오고관련 기사'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내일 소환'건진법사 청탁' 윤영호 결심 연기…다음 주 변론 종결김건희 3일 재판서 '주가조작 공범' 증인신문…결심 진행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