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비공식 추산 약 1000명…휠체어에 깃발 꽂은 참가자도김재연 진보당 대표에 '장애인 위한 대선 요구안' 전달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집중결의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전동휠체어에 피켓을 걸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의날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혜화역마로니에공원집회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관련 기사"출근길 또 멈춘 지하철"…전장연 시위 올해 262건·민원 2700건국회에 모인 휠체어 30여대 "장애인 권리 입법, 대선서 반드시 약속해야"'장애인의 날' 전장연 혜화역 집회…지하철 선전전도 예고尹 파면에도 집회, 부활절 퍼레이드도…주말 도심 혼잡 예상'오이도 참사 24주기'…전장연 "장애인 이동권 문제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