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 요구하며 탑승 시위서교공 "시민불편 최소화, 현장 대응 강화"ⓒ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지하철서울교통공사전장연시위한지명 기자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2차 시범…90명에 1억 8205만원 지원양천구, 44만 구민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최대 3000만 원 보장관련 기사전장연 "서울교통공사 직원·지하철보안관, 활동가 폭행"…고소장 제출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1000일'…"권리 보장 않으면 다시 지하철 탄다""함께 조사받겠다" 전장연 10여명 '합동 출석'…조사는 2명만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잠정 중단'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지선 이후 재개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