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 농성 시작하며 격렬한 반발…"우리는 살고 싶다""신발도 못 신고 쫓겨나" 맨발의 성노동자…소음유지 명령서 발부도17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에서 미아리 성노동자 이주대책위원회가 미아리 텍사스 명도집행 단행에 반발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17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 미아리 성노동자 이주대책위원회가 설치한 피켓들. 2025.4.17/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17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에서 미아리 성노동자 이주대책위원회가 미아리 텍사스 명도집행 단행에 반발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미아리미아리텍사스성매매 집결지강제철거명도집행북부지법신윤하 기자 월요일 출근길 -10도 '강추위'…중부지방 비·눈 소식(종합)"갓 성인 된 여대생들, 조심"…강남역 피부관리 '강매' 주의보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미아리 텍사스촌 여성들 인권위 진정…강제 명도집행 항의'미아리 텍사스' 철거 시작…2200가구 아파트 탈바꿈'미아리 텍사스촌' 성매매 여성 "서울시청은 이주 대책 마련하라"성북구, '미아리텍사스' 탈성매매 여성 자활지원비 지급미아리 텍사스촌 3차 명도집행…성매매 여성들 "중단하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