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6일만에 관저 퇴거…걸어나와 지지자들과 손인사·포옹사저도착후 꽃다발 환대 …민주 "자숙하며 법의 심판 기다리라"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정문에서 퇴거하며 배웅 나온 학생들과 포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건희 여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향하며 꽃다발을 선물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파면윤석열퇴거서초동사저한남동관저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尹부부, 서초동 사저 도착…지지자 인사·꽃다발 건네받아(상보)[속보] 尹, 손 흔들며 서초동 사저 도착…886일 만의 복귀尹, 한남동 관저 퇴거…차에서 내려 지지자들 포옹·악수[속보] 尹 부부, 파면 7일만에 관저 퇴거…886일 만에 사저 복귀'尹 이사 직전' 서초동 사저 정적 속 긴장감…한남동은 북새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