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공천 헌금' 의혹에 "표현의 자유 억압하려 공소권 남용"'최근 尹과 통화' 질문에 "전화 한 번…자유통일당 대선 후보 따로 낼 것"제22대 총선 당시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1일 오후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사랑제일교회자유통일당공천 거래신윤하 기자 '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관련 기사'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서부지법 사태' 1년 만에 구속된 전광훈…처벌 수위는'내란 특검 종료' 하루 전 도심 집회…"내란전담재판부 설치"vs"민주 해체"'계엄 1년' 앞두고…서울 도심 곳곳 집회 "국민저항권" VS "조희대 탄핵"전광훈 "좌파 대통령만 되면 항상 나 불러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