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공천 헌금' 의혹에 "표현의 자유 억압하려 공소권 남용"'최근 尹과 통화' 질문에 "전화 한 번…자유통일당 대선 후보 따로 낼 것"제22대 총선 당시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1일 오후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사랑제일교회자유통일당공천 거래신윤하 기자 대낮에 벌어진 흉기난동…범행 앞에서 전자발찌 '무용지물''친일파 땅 판 돈도 환수' 시행령 입법예고…신고자 최고 5000만원 포상금관련 기사개천절 서울 도심 곳곳 대규모 집회·행진…교통 혼잡경찰, 자유통일당 102억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전광훈 피의자 소환'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광복절 서울 도심 곳곳 집회·행진…"재선거" vs "전작권 환수"광복절 서울 도심 곳곳 집회·행진…광화문부터 올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