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대통령 관저·용산 대통령실 등 주요 집회지 소강상태욕설·울분 있었지만 물리적 충돌이나 폭력 사태 없이 마무리탄핵 인용 직후인 오전 11시 30분쯤 안국역 5번 출구 일대에서 20대로 보이는 윤 대통령 지지자가 곤봉으로 경찰버스 창문을 파손했다.2025.4.4/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탄핵윤석열파면선고헌재집회시위충돌이강 기자 구윤철, 핵심광물 재무장관 회의서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 강화"구윤철, 英·日 재무장관과 양자회담…공급망 안정·경제협력 강화 논의정윤미 기자 "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관련 기사조국혁신당 "대통령실, 이혜훈 발탁 배경 상세히 설명해야"세밑 마지막 토요일도 보수·진보 집회…"공산당 OUT" vs "조희대 탄핵"'10시간째 필버' 장동혁 "내란몰이 실패 공포에 내란재판부법…선거서 심판"(종합)장동혁 "계엄이 곧 내란은 아냐…헌재도 내란죄 판단 안해"참여연대, 헌재 조지호 파면에 "당연한 결정…1년 걸린 것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