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파면 당연하고 상식적…헌재, 내란범 궤변 일축"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사건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헌재는 재판관 전원일치로 조지호 경찰청장 '파면'을 결정했다. 2025.1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조지호헌법재판소유채연 기자 2월 마지막 일요일 '낮 최고 21도'…전국 곳곳 황사 섞인 눈·비[오늘날씨]서울 북한산 산불 4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황두현 기자 버거킹·맥도날드 이어 타코벨도 가격 인상…9개 메뉴 최대 1000원↑오뚜기, 다용도 '오늘의 만두' 출시…"구이·찜·만둣국 활용 가능"관련 기사국회, 13건 탄핵 변호사비 4.6억 지출…권성동 "변호인 22명 野 성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