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재난' 맞춰 산불 대책 변해야…진화인력 처우 개선 필요"

[산불 대응의 전환]③ 서재철 녹색연합 상임전문위원 "대형 산불은 이제 일상"
"정책·교육 강화 필요…진화요원·헬기조종사 '고령화'도 숙제"

본문 이미지 - 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을 통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을 통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서부 샌타클라리타 근처 캐스테익 호수 인근에서 휴스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차들이 산불 현장 인근을 지나가고 있다. 2025.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서부 샌타클라리타 근처 캐스테익 호수 인근에서 휴스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차들이 산불 현장 인근을 지나가고 있다. 2025.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의 최초 발화지점에 산림 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 경북경찰청은 의성 산불 최초 발화 지점에서 증거 물품인 라이터를 확보했다. 2025.3.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
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의 최초 발화지점에 산림 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 경북경찰청은 의성 산불 최초 발화 지점에서 증거 물품인 라이터를 확보했다. 2025.3.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재철 녹색연합 상근전문위원
서재철 녹색연합 상근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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