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31일 밤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유서엔 가족 향한 내용'공소권 없음' 종결 전망…고소인 측 기자회견 취소장제원 국회 과방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0.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제원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낙동강 벨트' 사상구…조병길 구청장 재선 도전에 여야도 격전 예고'故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과 담쌓았었다…가정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정희원, 故 장제원 언급하며 '죽음' 압박…도구 주문해 특정 행위 요구도"박정훈 "찐윤은 이철규 정계 은퇴해야…멀윤 윤한홍 사과, 절박함 때문"서정욱 "윤한홍은 찐윤 아닌 배윤…누릴 것 다 누리고 떠난 배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