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2022년 작성한 글 확보…피해 정황 상술돼 있어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제원성폭력성폭행성비위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장제원 성폭력 수사 결과 발표해야"…여성단체, 1만명 연서명 탄원고인 된 장제원, 남겨진 피해자…박원순 사례보니'유퀴즈' 정신과 교수,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주는 분위기 안 돼" 일침노엘, 아버지 장제원 비보 후 "고마워, 사랑해" SNS에 편지장제원 유서엔 "가족에게 미안하다"…성폭행 혐의 사건 종결 전망(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