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2022년 작성한 글 확보…피해 정황 상술돼 있어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제원성폭력성폭행성비위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장제원 성폭력 수사 결과 발표해야"…여성단체, 1만명 연서명 탄원고인 된 장제원, 남겨진 피해자…박원순 사례보니'유퀴즈' 정신과 교수,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주는 분위기 안 돼" 일침노엘, 아버지 장제원 비보 후 "고마워, 사랑해" SNS에 편지장제원 유서엔 "가족에게 미안하다"…성폭행 혐의 사건 종결 전망(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