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해 지역서 반려동물 구조 활동 민간 주도로 진행지자체·시민단체·자원봉사자·사업체 협력…"제도 공백 채운 현장 연대"산불이 휩쓸고 간 경북 지역에 목줄에 묶여 탈출하지 못한 반려견의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경북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화상을 입은 고양이가 구조됐다.(동물자유연대 제공)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양한 동물이 구조됐다.(동물자유연대 제공)관련 키워드동물구조산불경북동물자유연대자원봉사이강 기자 이혜훈 측 "아들 모두 병역의무 성실히 이행"...'금수저 병역' 의혹 해명작년 1인당 GDP 3만 6000달러 턱걸이 전망…고환율에 3년만의 감소김민수 기자 [기자의 눈] 통신(通信)에 신(信)이 없다…모래성 쌓는 이통사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관련 기사"반려동물 보호자가 고맙다 할 수 있는 병원 되도록 최선"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위퍼블릭, 투명성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모금 플랫폼'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