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해 지역서 반려동물 구조 활동 민간 주도로 진행지자체·시민단체·자원봉사자·사업체 협력…"제도 공백 채운 현장 연대"산불이 휩쓸고 간 경북 지역에 목줄에 묶여 탈출하지 못한 반려견의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경북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화상을 입은 고양이가 구조됐다.(동물자유연대 제공)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양한 동물이 구조됐다.(동물자유연대 제공)관련 키워드동물구조산불경북동물자유연대자원봉사이강 기자 野 "미래기금, 재경부 패싱"…박홍근 "국회서 추가 협의"(종합)3분기 산란계 사육 546만 마리 증가…한·육우, 돼지는 감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최악의 산불' 인니…불타는 산림 속 굶주린 오랑우탄 구조보호견 건강 살피고 산책도…넬동물의료센터, 반려마루 봉사"구매 1건당 사료 1㎏ 기부"…우리와, 세계 동물의 날 맞아 프로모션"우리는 벳아너스입니다"…휴일 반납하고 의료봉사 나선 동물병원수의사가 직접 학교로…넬동물의료센터, 어린이 동물생명존중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