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팅커벨 프로젝트와 기부 캠페인 진행목포고양이사랑방 보호소 고양이들이 기부된 이즈칸 사료를 먹고 있다(우리와 제공). ⓒ 뉴스1우리와의 생육 펫푸드 브랜드 이즈칸이 사료 기부 캠페인을 통해 총 2톤의 사료를 보호소에 기부했다(우리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사료기부사료펫푸드동물보호해피펫한송아 기자 세계 최대 동물복지 국제회의 'AfA', 2027년 첫 서울 개최"고양이 혈액 건강부터 입양까지"…한국마즈, 캣세미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