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부장 후임은 정해지지 않아…수사국장이 직무대리 예상2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우종수국수본부장경찰특수단경찰특수단장尹비상계엄선포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비상계엄 수사 주역' 국수본부장 퇴임…후임 공백 현실화경호차장 구속영장 기각…법원 "방어권 지나치게 제한"(종합2보)퇴임 앞둔 우종수 국수본부장 "비상계엄 수사 걱정 안 돼"'尹 체포방해' 경호차장·본부장 영장심의위 내달 6일 열린다검찰에 막힌 경호차장 수사…경찰, 영장심의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