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준비 때문에 직을 수행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체포조 편성과 운영 가담 혐의로 불구속 기소…20일 첫 재판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지난 1월 31일 '체포조 운영 의혹'을 받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다시 압수수색 하고 있다. 2025.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승영경찰체포조尹비상계엄선포국수본이기범 기자 앤트로픽, '아스트라' 뛰어넘는 '오퍼스5.5' 선보여…AAII 58점"가진 GPU 다 내놨다"…네이버, 열달 내 '보안 독파모' 승부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