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2차 경찰벽 세워져 일반인 출입 제한…발길 돌린 시민들헌재 건너편 인도서 여전히 시위 중…점거농성 계속경찰이 14일 새벽부터 헌법재판소 정문 앞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헌재 주변을 경찰벽으로 둘러싸고 직원 등 내부인과 승인 받은 방문객만 출입이 가능하다. / 뉴스1 권진영 기자 헌재 앞 통행 제한으로 시민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헌재 도서관 건물 인근 담장 위로 윤형 철조망이 둘러져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박혜연 기자 바람에 흔들리는 '플링 백'…아카이브 앱크, 서촌에 취향을 담다[르포]젝시믹스, 덱스와 FW 캠페인 공개…일상까지 아우른 애슬레저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韓총리 "임신중지 제도 공백 더 못 둬…국민 안전 기다리게 할 수 없어"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