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2차 경찰벽 세워져 일반인 출입 제한…발길 돌린 시민들헌재 건너편 인도서 여전히 시위 중…점거농성 계속경찰이 14일 새벽부터 헌법재판소 정문 앞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헌재 주변을 경찰벽으로 둘러싸고 직원 등 내부인과 승인 받은 방문객만 출입이 가능하다. / 뉴스1 권진영 기자 헌재 앞 통행 제한으로 시민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헌재 도서관 건물 인근 담장 위로 윤형 철조망이 둘러져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박혜연 기자 [주총]최경 코스맥스 대표 "글로벌 넘버원 뷰티 ODM 기업 공고화"애경산업, 태광 계열사로 새출발…"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속보] 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성폭력 피해 장애인, 영상 진술만으로 증거 인정?…헌재 판단은[재산공개]법조 고위직 평균 재산 30억…다주택자는 25명(종합)김상환 헌재소장 재산 21.9억, 재판관 평균 밑돌아…오영준 41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