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2차 경찰벽 세워져 일반인 출입 제한…발길 돌린 시민들헌재 건너편 인도서 여전히 시위 중…점거농성 계속경찰이 14일 새벽부터 헌법재판소 정문 앞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헌재 주변을 경찰벽으로 둘러싸고 직원 등 내부인과 승인 받은 방문객만 출입이 가능하다. / 뉴스1 권진영 기자 헌재 앞 통행 제한으로 시민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헌재 도서관 건물 인근 담장 위로 윤형 철조망이 둘러져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박혜연 기자 찬바람 불자 홀리데이 마케팅 시동…명품·뷰티업계 신제품 잇달아[르포]기능성 원단으로 수주 확대…한세 C&T, 6년 내 매출 2배 올린다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세종 소상공인 500명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한목소리행정수도 특별법 소위서 '제자리'…11일 집중 심사 분수령'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