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센터 이용 주민에게 재무·신용상담,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교육·상담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 제공14일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왼쪽)과 한선규 용산구 가족센터장이'금융 취약계층 신용상담 및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제공)2025.1.1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서울 용산구 가족센터용산구 가족센터이옥원심서현 기자 "전형료만 100만원" 등록금 5%·기숙사비 4%↑…일제히 오른 대학 물가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