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14일 추가 기소된 2명 첫 공판기일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 씨, 13일 보석 신청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시위대 폭력을 선동한 혐의를 받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 씨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마포경찰서를 출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특임전도사서부지법난동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서부지법 사태' 1년 만에 구속된 전광훈…처벌 수위는[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尹구속에 서부지법 침입해 '난동'…최초 기소 37명 오늘 2심 시작'서부지법 난동 배후' 수사에…尹지지 광화문파 '사분오열'경찰, 서부지법 난동 관련 전광훈에 '횡령' 혐의 추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