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항소심 첫 공판 열려…최 씨 측 "혐의 부인 아냐"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테슬라 차량을 몰던 중 주차장 벽을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차주 윤모 씨를 숨지게 해 재판에 넘겨진 대리운전 기사 A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리기사 A씨는 첫 재판에서 당시 사건을 급발진에 의한 사고로 주장했다. 사망한 윤모 씨는 윤석열 대통령과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2.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