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 단체 오픈채팅방에 1140만원 지원했다는 게시글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온 청년들이 경찰에 붙잡혀 있다.(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서부지법난동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취재진 폭행 남성, 집행유예…기물파손은 징역형서부지법 7층까지 진입해 尹 구속 판사 찾은 남성…"판사실인 줄 몰라"공수처 차량 막은 서부지법 난동범 "尹 뜻 지키려고"…檢, 징역형 구형"대법 침입한 대진연은 불구속"…'서부지법 난동' 구속 피고인의 주장'서부지법 난동' 취재진·경찰 폭행범 선고…檢 1년 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