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량 9대 전소·2대 반소…2시간20여분 만에 완진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17일 현장 합동 감식 예정15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원들이 화재감식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반쯤 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2025.2.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무학여고화재학교화재소방성동경찰서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서울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9명 선발학교 안전 'C등급' 건물 관리 세분화…점검 주기 3년으로 단축올해 화재 7건 중 1건은 담배꽁초…1년 새 73.5% 증가"초등생 하굣길 안전 강화" 제주교육청, '보호자 대면인계' 도입'여객기·선박·호텔' 연이은 사고에…국힘 '안전점검 당정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