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임야 화재 급증… 담배꽁초 주요 원인으로 지목전문가 "담배꽁초 매년 주요 원인...건조한 날씨에 피해 더 커"15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소방차로 잔불을 정리하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화재담배꽁초소방청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광주소방, 화재 주의 당부홍콩 아파트 화재 77년 만에 최대 참사…외신이 꼽은 5가지 이유는?긴 연휴에 대설·한파로 소방활동 49% 증가…화재 출동 607건설 연휴 화재 하루 평균 113건…"꺼진 불도 다시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