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임야 화재 급증… 담배꽁초 주요 원인으로 지목전문가 "담배꽁초 매년 주요 원인...건조한 날씨에 피해 더 커"15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소방차로 잔불을 정리하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화재담배꽁초소방청한지명 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 다회용기 도입…일회용 40만개 줄인다서울시, 안심돌봄가정 5곳 확충…시설당 최대 3억원 지원관련 기사소방청, 봄철 화재예방대책 3개월 시행…"사망자 10% 감축 목표"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광주소방, 화재 주의 당부홍콩 아파트 화재 77년 만에 최대 참사…외신이 꼽은 5가지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