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 출석…"일시적 얘기라고 믿어"정진석 "계엄 말리자, 尹이 결심섰으니 나서지 말라 했다"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이세현 기자 '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4월 결론…첫 재판서 변론종결'대법관 청탁 32억 사기' 엘시티 회장 아들, 첫 재판서 혐의 부인관련 기사'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윤석열 '체포 방해' 2심 내달 4일 시작…1심 징역 5년 선고'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신원식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尹 1심은 인정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