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사회로부터 무기한 격리 필요"유가족 "판결 아쉬워, 사형 선고 마땅"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일본도유수연 기자 지노위,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공고' 시정신청 기각…사측 손 들어줘넥슨,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출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부산 3세 미만 아동 강제 인도 집행' 아동전문가 참여 안해 논란AG 축구대표팀 '군 면제' 논란 후폭풍…병무청 국감서 병역특례 폐지 논의[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주학년 성매매 의혹' 보도 기자 "차가원에 팩트체크"…혐의 부인"中스파이 막으려 희생"…'일본도 살인' 아들 옹호한 父 2심도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