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탑승한 호송차 나오자 "대통령 석방" 외쳐전광훈, 보수집회서 "국민저항권 완성하자" 주장6일 오후 4시 24분쯤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2025.2.6/뉴스16일 오후 6시 48분쯤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법무부 호송차가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25.2.6/뉴스1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윤석열탄핵심판지지자대설주의보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