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전날 체포…광주서 정율성 흉상 파손 전과창문 부순 '녹색 점퍼 남성' 등 2명 오늘 영장심사…구속 기로지난달 19일 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경찰과 대치하는 시위대에게 '싸우자'며 선동한 혐의를 받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 씨가 지난 3일 경찰에 체포됐다. (MBC자료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서부지법사태특임전도사사랑제일교회박혜연 기자 올리브영 아니고 '온리영'…간판·인테리어 그대로 베낀 中'두쫀쿠 열풍' 유통가 줄합류…파리바게뜨·세븐일레븐 신상 출시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2주간 31만 이탈' 번호이동 대전…SKT '잭팟'·LGU+ '내실'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전도사 "전광훈 목사님은 하늘과 가까운 분"검찰 '서부지법 난동'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징역 4년 구형"문형배 교수로 임용되면 1인 시위" 편지 보낸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일생일대의 민주주의 교육 기회" 2030극우에 필요한 건[애극청년]④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첫 공판서 "부정선거 고려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