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 씨 시립대에 자필 편지 보내시립대, 민원 접수 후 처리 여부 논의 예정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시위대 폭력을 선동한 혐의를 받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 씨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마포경찰서를 출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사랑제일교회특임전도사문형배시립대유수연 기자 건보공단, 담배사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청구권 없어"(상보)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