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방향 주요 노선 곳곳 거북이걸음설 명절 연휴 사흘째이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하행선에 밀려드는 귀성 차량 등으로 거북이 걸음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4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4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2025.1.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7일 오후 2시 출발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한국도로공사 제공)관련 키워드고속도로상황설명절연휴임시공휴일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서울→부산 5시간 50분…밤 11시 정체 풀릴 듯경기남부경찰청, 2월2일까지 '특별교통관리대책' 추진'평온한' 설 명절…5대 범죄 발생 건수 전년대비 12%↓“두터워진 안전망, 넉넉한 설 명절”…경기, 설맞이 종합대책 마련김동연 “설 연휴 경기도민 민생·안전 철저 대응”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