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 김성훈 차장 통화 기록 삭제 지시 진술 확보…여인형 등 포함경찰, 김성훈 구속영장 신청했지만 검찰 반려…"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관련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된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를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성훈경호처윤석열체포영장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尹 경호처장, 내란특검 출석…비화폰 의혹에 "수사 과정서 설명"(종합)[단독]내란특검, 박종준 전 경호처장도 출국금지…오후 소환 조사'체포저지·비화폰 삭제 의혹'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내란특검 출석재소환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부인법원 문턱 못 넘은 경호차장 구속…'비화폰 수사' 동력 잃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