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비화폰 기록 삭제 정황 조사12월 6일 삭제 지시 부인, 12월 7일 尹 전 대통령 통화 사실 인정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지난 3월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성훈경호처비화폰비화폰서버이기범 기자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플랫폼 신뢰 기반 긍정적 성과""AI가 개발자 대체? 역할이 변한 것…기본으로 돌아가야"(종합)관련 기사尹 경호처장, 내란특검 출석…비화폰 의혹에 "수사 과정서 설명"(종합)[단독]내란특검, 박종준 전 경호처장도 출국금지…오후 소환 조사'체포저지·비화폰 삭제 의혹'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내란특검 출석법원 문턱 못 넘은 경호차장 구속…'비화폰 수사' 동력 잃나경호차장 구속영장 기각…법원 "방어권 지나치게 제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