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기관장이 불승인 명령"'尹 지시' 의혹 부인…"인적 피해 없어야 한다고 지시"김신 대통령경호처 가족부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출석하고 있다. 김 부장은 지난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1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저지한 혐의를 받는다. 2025.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신경호처국가수사본부특수공무집행방해尹비상계엄선포박혜연 기자 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고환율에 명품부터 호텔 뷔페까지 줄인상…금값 급등 '주얼리' 껑충(종합)김민재 기자 앵무새 답변 이제 그만…네카오, 'AI 비서' 서비스 경쟁 격화황종성 NIA 원장 "공공기관 AI 전환 주도…구체적 성과 내겠다"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경찰, '강경파' 김신 경호처 가족부장 11시간여 조사(종합)경호본부장, 尹 체포 전 "기관단총·실탄 관저로 옮겨" 지시(종합)[단독]이광우 본부장 "38구경 권총 20정·공포탄 190발 옮겨놔라"경호처 강경파 3인 휴대전화 없이 경찰 출석…"구속영장 또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