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공동취재) 2025.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구속서부지법서부지법월담증시·암호화폐이기범 기자 LGU+, 대학생 앰배서더 모집…20대 전용 브랜드 기획 참여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김민수 기자 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장관표창'…통신업계 유일관련 기사與 "경찰 부상, 지휘부 잘못"…청장 대행 "폭도에 의해 다친 것"이호영 경찰청장 대행 "서부지법 습격 훈방 조치 약속한 적 없다"尹 구속→홍준표 이준석 "맘이 무겁다"면서도 洪 "어이가" 李 "자업자득"서부지법 습격 尹 지지자들…경찰과 대치 상황 지속[속보]경찰, 서부지법 습격 尹 지지자들 진압…외부로 다 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