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17명 남녀 단체로 서부지법 후문 담장 월담尹 구속심사 과정서 지지자 시위 격화…경찰 폭행도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한 남성이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와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공동취재) 2025.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구속서부지법서부지법월담증시·암호화폐이기범 기자 모두가 승자?…'탈락' 낙인에 저조한 '국대 AI' 재도전네이버·NC 국대AI 탈락…KT 30만 가입자 이탈[뉴스잇(IT)쥬]김민수 기자 정부, 'AI중심대학' 10곳 뽑는다…연 30억 지원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與 "경찰 부상, 지휘부 잘못"…청장 대행 "폭도에 의해 다친 것"이호영 경찰청장 대행 "서부지법 습격 훈방 조치 약속한 적 없다"尹 구속→홍준표 이준석 "맘이 무겁다"면서도 洪 "어이가" 李 "자업자득"서부지법 습격 尹 지지자들…경찰과 대치 상황 지속[속보]경찰, 서부지법 습격 尹 지지자들 진압…외부로 다 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