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특수단)에 출석하고 있다. 김 차장은 지난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저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경호처경호처차장김성훈이기범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국가AI전략위 "AI기본사회 위해 의료 기본권부터 보장해야"관련 기사[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