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尹, 무력 충돌 안 된다 얘기"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특수단)에 출석하고 있다. 김 차장은 지난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저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경호처김성훈경호처차장윤석열체포이기범 기자 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IR]KT “위약금 면제 기간 23만명 떠나…연간 고객은 순증”김민재 기자 아이온2 덕에 적자 벗어난 엔씨, 매출 2.5조 회복 노린다[IR] 엔씨 "올해 연간 매출 2조 5000억 원 달성 가능성 높아"관련 기사尹 경호처장, 내란특검 출석…비화폰 의혹에 "수사 과정서 설명"(종합)[단독]내란특검, 박종준 전 경호처장도 출국금지…오후 소환 조사'체포저지·비화폰 삭제 의혹'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내란특검 출석재소환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부인법원 문턱 못 넘은 경호차장 구속…'비화폰 수사' 동력 잃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