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마무리한 15일 오전 윤 대통령측 변호인단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를 빠져나오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정윤미 기자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속보]尹 최후진술 "민주당이 거짓 선동 여론 조작…반헌법적 국회 독재"김종훈 기자 20대 지적장애男 나체 구타, 담뱃불로 지진 소년범들…14세 여중생도 가담버스 파업 이틀째 지하철역은 '전쟁터'…몸 구겨넣고 튕겨 나오고관련 기사대구지역 야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종합)정의당 대구시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홍준표 "한동훈 제명, 뺄셈정치 아닌 과거 청산…잔당도 쓸어내라"윤석열 89분간 1만3117자 최후진술 "빈총 들고 하는 내란 보셨습니까"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