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근 변호사가 김계리 변호사(왼쪽)와 대화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입법 신속' 주문→ 추미애 "법사위는 최선…각 상임위·당도 빨리"김재원 "韓, 제명 원인 돌아보길…계엄때 의사당서 퍼포먼스 외 한 것 없어"관련 기사김용민 "尹, 불출석으로 '19일 선고 연기'가능성…흐름 좋지 않은데 당 태평"친명 김지호 "전준철, 尹탄압에도 수사 잘한 검사? 한동훈도 특검 후보냐"전한길 "장동혁, '尹과 절연 NO'라고 전해와…선거위해 尹과 전략상 분리"변협, '판사 비난' 이하상 변호사 징계 개시 청구…권우현·유승수 기각[속보] 법원, 12일 '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前장관 선고 생중계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