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에 성실히 임했다" 입장…혐의 인정 여부 등엔 '묵묵부답'경찰, 사흘째 고강도 조사…휴대전화 포렌식 진행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13일 밤 11시 30분쯤 조사를 받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나서고 있다. / 뉴스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박종준경호처장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박혜연 기자 프리미엄 강화한 디디에 두보…美·日 글로벌 진출 확대탈의실부터 의류·음료 마케팅…1000만 러닝족 겨냥하는 유통가장시온 기자 중기부, '소부장' 140개사에 168억 지원…"기술자립 박차"중진공, 온라인수출플랫폼 사업 참여 250개사 모집관련 기사'비화폰 삭제 의혹' 전 경호처장 "절차 따라 처리, 법 어긴 것 아냐"'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