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에 성실히 임했다" 입장…혐의 인정 여부 등엔 '묵묵부답'경찰, 사흘째 고강도 조사…휴대전화 포렌식 진행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13일 밤 11시 30분쯤 조사를 받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나서고 있다. / 뉴스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박종준경호처장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박혜연 기자 '취임 2년' 성래은 패션협회장 "K-패션 글로벌화, 성과 만들 것"노스페이스, 벡티브 컬렉션 출시…최상 퍼포먼스 지원장시온 기자 박스업계 "골판지·백판지 대기업, 가격인상 규탄…철회해야"노용석 중기1차관 "수출지원센터로 중동사태 피해 신속지원"관련 기사'비화폰 삭제 의혹' 전 경호처장 "절차 따라 처리, 법 어긴 것 아냐"'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