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자들 "충절의 헌신" 칭찬…탄핵 찬성측 "사병 자처" 규탄경찰 기동대 30부대 배치해 질서 유지…체포시한 내일 자정까지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인근 보수단체 집회 앞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박종준 경호처장을 응원하는 화환들이 길게 늘어섰다. / 뉴스1 장시온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회원들이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신속 체포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관저한남동경호처화환박혜연 기자 [주총]최경 코스맥스 대표 "글로벌 넘버원 뷰티 ODM 기업 공고화"애경산업, 태광 계열사로 새출발…"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장시온 기자 조국 "정치개혁 담판 지어야…민주진영 5당 회담 제안"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내란 재판 1년, 출석거부·구속취소·보석 '법기술 총동원'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