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저지로 '시위 과격 양상' 우려 민주노총, 3일부터 철야 농성…경찰 폭행 혐의 2명 체포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탄핵 찬성 집회에 나선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관저 방향으로 행진을 시도하자 경찰이 제지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관저한남동윤석열경찰서울경찰청용산경찰서김예원 기자 보훈부, 법무부와 친일 재산 환수 협력…"친일재산귀속법 국회 통과해야"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이기범 기자 애플 50주년, 韓 행사 주인공은 'BTS 동생' 코르티스역대급 실적 카카오 정신아…지난해 13.6억 수령관련 기사한남동에 재등장한 '인간 키세스'…청와대 해고 노동자 노숙 농성청와대 복귀 첫날, 靑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삼보일배…"고용 보장하라"서정욱 "尹, '한동훈 쏴 죽이겠다'? 분노의 표현…평소 이재명·韓·권순일 극혐"한남동 집회서 무전기 뺏어 경찰 폭행…민주노총 조합원 2심도 집행유예尹대통령실 지지자 'SOS' 논란…신혜식 "휴대폰 임의제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