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보겠다는데 무슨 자격으로 막나"…"경호처 힘내라" 연호 오전 6시부터 집결…'공수처가 체포됐다' 가짜뉴스에 박수3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저지하기 위해 보수단체 회원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 뉴스1 유수연 기자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들이 탄 차량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 도착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남동관저체포박혜연 기자 [주총]최경 코스맥스 대표 "글로벌 넘버원 뷰티 ODM 기업 공고화"애경산업, 태광 계열사로 새출발…"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관련 기사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내란 재판 1년, 출석거부·구속취소·보석 '법기술 총동원''尹 선고 D-3' 윤상현 "尹, 대국민 사과하고 당도 국민 앞에 속죄하자"정성호 "대장동 檢 수사, 허위 진술·증거 조작 있다면 공소 기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