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객기 참사]김대중 전남교육감과 함께 무안공항 찾아유가족 "시체 수습 소식도 못들어" 이주호 "최선 다할 것" 위로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29일 오후 6시 12분쯤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유가족을 만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19/뉴스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무안무안국제공항비행기사고이주호무안여객기참사장시온 기자 "외국인 쓰고 싶어 쓰나요. 한국인이 중소기업 안오니까 그렇죠"중기부,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개소…첫 해외 거점관련 기사"무안엔 못 가지만"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서울서 수백명 추모 발길눈물에 잠긴 무안공항…"179명 죽음의 진실을 밝혀달라"(종합)"딸 결혼하는데 아직도 안 오네"…1년 전 멈춘 무안공항의 시간여객기 참사로 홀로 남겨진 아버지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는""아들, 돌아오지 못한 이유 알고픈데…'기다리라' 답변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