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야 '진실 규명' 약속…국정조사 분수령29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거행된 12·29 제주항공 참사 추모식의 제단 위로 참사 재발 방지를 염원하는 유가족들의 바람이 담긴 보딩패스 형식 메시지와 국화가 놓여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29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에서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유가족들이 작성한 메시지박스를 김민석 총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79명이 사망한 12·29 제주항공 무안공항 참사 1주기인 29일 유가족들이 활주로 내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방위각 시설물(로컬라이저)을 가까이서 바라보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국제공항제주항공 참사유가족 오열이재명 대통령진실 규명항공사고조사위원회공정 조사정보 공개최성국 기자 "직원들 반대에도" 가족·지인에 86억 부실대출 새마을금고 이사장손님이 두고 내린 800만원…횡령 발뺌하던 렌터카 직원이 잡힌 이유는박지현 기자 민주노총 "완도 소방관 순직, 인력부족·지휘책임 구조 바꿔야"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관련 기사"1년 지나 아버지 유해 확인"…여객기 참사 유가족, 진상규명 촉구"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돌아와라" "억울해서 못살아"…제주항공 참사 1주기에 퍼진 절규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 엄수…李 대통령 "깊은 사죄"[르포] "29일 지나면 잊힐까 두려워"…무안공항 활주로서 유족들 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