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두 아들 태국 가족여행 귀국길에 참변"이제는 들을 수 없는 '아빠'로의 역할 남아"'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대회에서 추모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여객기 참사무안국제공항12·29아버지의 편지최성국 기자 '고위험 산모들의 아버지' 김윤하 전남대병원 교수 정년퇴임가정폭력 집유 판결 받고도 아들·아내 폭행한 남편 실형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잔해서 유해 추정물 발견…"분석에 최소 1주일"(종합)강기정 시장 "무안공항 정상화까지 광주공항에 국제선 취항을"강기정 광주시장 "잠시만 광주공항에서 국제선을 운영하겠다"여객기 참사 유가족들, 설 맞아 무안공항서 합동 차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