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특수단 "공조본 체제로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수사"우종수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 특별수사단장이 9일 12·3 계엄 사태 수사 상황 첫 브리핑을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의 모습. 2024.1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공조본경찰특수단검찰공수처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결사항전' 외치던 경호처, '양면 전술'에 무너졌다[尹 체포] 경찰, 체포조 1100여명 투입…관저엔 공수처 검사만'베일 벗은' 尹 체포 작전 "체포·수색·제압 세분화, 4인1조 진격"'尹 체포' 재집행 임박…서울 광수단 301명 공수처 파견공조본, 尹 체포 계획 막바지 점검…내일 오전 5시 집행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