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파견 형사 570, 경찰청·안보수사대·형기대 등 550명 집회 관리·교통 정리 등에도 3200여명 투입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尹체포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체포공수처경찰특수단공조본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결사항전' 외치던 경호처, '양면 전술'에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