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배모·정모 회원, 징역 2년6개월·집행유예 3년전문의 이모씨,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업무 수행 가능 판단"ⓒ 뉴스1관련 키워드마약동아리깐부대학가마약정윤미 기자 "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관련 기사'명문대생 마약 집단 투약' 연합동아리 깐부 간부들, 오늘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