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수사 둘러싼 검경 경쟁 의식한 듯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 정문 인근 울타리에는 "윤석열을 체포하라, 검찰한테 뺏길거냐" 내용이 담긴 근조화환이 설치됐다.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기범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국가AI전략위 "AI기본사회 위해 의료 기본권부터 보장해야"홍유진 기자 명절, 단속 강화에도 '음주·무면허 운전' 줄지 않았다'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관련 기사'12·3 비상계엄=내란' 못 박은 법원…尹 형량에 관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 불복 항소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19일자 근무 해제…"인사발령 하달"계엄 선포 전 '헌법' 검색한 이상민…단전·단수 반대한 소방간부임실군 "'내란 동조' 허위 주장한 혁신당에 강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