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수사 둘러싼 검경 경쟁 의식한 듯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 정문 인근 울타리에는 "윤석열을 체포하라, 검찰한테 뺏길거냐" 내용이 담긴 근조화환이 설치됐다.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기범 기자 리사 수 AMD CEO, 삼성·네이버 만난다정부, 북미·유럽 시장 겨냥한 60개 기업 지원…총 115.5억 규모홍유진 기자 송언석 "공소취소 외압성 발언 스스로 자백…정성호 탄핵 사유"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관련 기사김관영 전북지사 "지금은 정쟁보다 정책…도민 먹거리 집중할 때"이원택, 김관영 전북지사에 "'내란의 밤'에 대해 끝장 토론하자"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